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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대상 늘린다
입력 2012.09.11 (10:32) 사회
서울시가 근로소득자와 어린 자녀가 있는 가구에 주거비와 교육비 등을 지원해 주는 희망플러스와 꿈나래통장 사업의 대상자를 내년부터 일용직 근로자와 국가보훈대상자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통장 가입 조건 가운데 근로기간은 기존 1년에서 6개월로 완화되고 임대주택 당첨 등으로 저축 목적을 조기에 달성하면 저축기간 만료 전이라도 매칭금을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해온 희망플러스통장은 근로소득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꿈나래통장은 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각각 주거 창업자금과 교육자금 등을 마련하도록 돕게 되며 서울시가 가입자가 내는 만큼을 지원해 왔습니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자치구 차원에서 통장 모집규모와 통장 명칭 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 서울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대상 늘린다
    • 입력 2012-09-11 10:32:09
    사회
서울시가 근로소득자와 어린 자녀가 있는 가구에 주거비와 교육비 등을 지원해 주는 희망플러스와 꿈나래통장 사업의 대상자를 내년부터 일용직 근로자와 국가보훈대상자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통장 가입 조건 가운데 근로기간은 기존 1년에서 6개월로 완화되고 임대주택 당첨 등으로 저축 목적을 조기에 달성하면 저축기간 만료 전이라도 매칭금을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해온 희망플러스통장은 근로소득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꿈나래통장은 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각각 주거 창업자금과 교육자금 등을 마련하도록 돕게 되며 서울시가 가입자가 내는 만큼을 지원해 왔습니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자치구 차원에서 통장 모집규모와 통장 명칭 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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