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현대차 재단 저소득층에 100억 지원
입력 2012.09.11 (13:22) 경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다음달부터 100억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2만 가구에 기초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인 쌀과 난방을 지원하는 이웃사랑 희망나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관계자는 쌀 10만 포를 1년동안 만 가구에 지원하고 만 가구에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순차적으로 난방공사, 난방연료, 난방용품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현대차 재단 저소득층에 100억 지원
    • 입력 2012-09-11 13:22:23
    경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다음달부터 100억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2만 가구에 기초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인 쌀과 난방을 지원하는 이웃사랑 희망나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관계자는 쌀 10만 포를 1년동안 만 가구에 지원하고 만 가구에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순차적으로 난방공사, 난방연료, 난방용품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