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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경기지표 부진 등으로 하락
입력 2012.09.18 (06:13) 수정 2012.09.18 (16:53) 국제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부진 등으로 인해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40.27포인트, 0.3% 떨어진 13,553.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4.58포인트, 0.31% 내린 1,461.19를, 나스닥 종합지수도 5.28포인트, 0.17% 하락한 3,178.67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오늘 증시는 지난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3차 양적완화 효과가 사라진데다 미국의 제조업 지표 부진과 유럽연합 재무장관 회담 결과에 대한 실망감 등으로 인해 하락했습니다.
  • 뉴욕증시, 경기지표 부진 등으로 하락
    • 입력 2012-09-18 06:13:32
    • 수정2012-09-18 16:53:01
    국제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부진 등으로 인해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40.27포인트, 0.3% 떨어진 13,553.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4.58포인트, 0.31% 내린 1,461.19를, 나스닥 종합지수도 5.28포인트, 0.17% 하락한 3,178.67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오늘 증시는 지난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3차 양적완화 효과가 사라진데다 미국의 제조업 지표 부진과 유럽연합 재무장관 회담 결과에 대한 실망감 등으로 인해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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