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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하락…배럴당 114.76달러
입력 2012.09.18 (09:02) 경제
두바이유 등 국제유가가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1배럴에 65센트 내린 114달러 76센트에 마감됐다고 전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1배럴에 1달러 69센트 하락한 115달러 20센트에,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2달러 44센트 떨어진 96달러 54센트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제품가격도 일제히 내렸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보통 휘발유 값은 1달러 7센트 하락한 125달러 7센트에, 경유는 13센트 내린 135달러 76센트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 두바이유 하락…배럴당 114.76달러
    • 입력 2012-09-18 09:02:50
    경제
두바이유 등 국제유가가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1배럴에 65센트 내린 114달러 76센트에 마감됐다고 전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1배럴에 1달러 69센트 하락한 115달러 20센트에,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2달러 44센트 떨어진 96달러 54센트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제품가격도 일제히 내렸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보통 휘발유 값은 1달러 7센트 하락한 125달러 7센트에, 경유는 13센트 내린 135달러 76센트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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