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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9월 아시아서 한국 주식 가장 선호
입력 2012.09.18 (09:26) 수정 2012.09.18 (16:09) 경제
이달 들어 아시아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가장 많이 들어온 곳은 우리나라로 나타났습니다.

대신증권은 이달 들어 어제까지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의 순매수 규모는 23억 6천200만 달러로 아시아 주요 7개국 중 가장 많았습니다.

대만이 8억 2천700만 달러로 두번째로 많았고 뒤이어 인도와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이었습니다.

외국인이 최근 아시아에서 우리나라 증시를 압도적으로 선호한 이유는 세계 3대 신용평가사가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됩니다.

증권업계에서는 등급 상향 조정이 대체로 중장기 추세를 만들었기 때문에 외국인 자금 유입이 중장기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외국인, 9월 아시아서 한국 주식 가장 선호
    • 입력 2012-09-18 09:26:59
    • 수정2012-09-18 16:09:37
    경제
이달 들어 아시아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가장 많이 들어온 곳은 우리나라로 나타났습니다.

대신증권은 이달 들어 어제까지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의 순매수 규모는 23억 6천200만 달러로 아시아 주요 7개국 중 가장 많았습니다.

대만이 8억 2천700만 달러로 두번째로 많았고 뒤이어 인도와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이었습니다.

외국인이 최근 아시아에서 우리나라 증시를 압도적으로 선호한 이유는 세계 3대 신용평가사가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됩니다.

증권업계에서는 등급 상향 조정이 대체로 중장기 추세를 만들었기 때문에 외국인 자금 유입이 중장기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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