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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성폭력 피해 여대생 사인 알코올·지병”
입력 2012.09.18 (10:16) 수정 2012.09.18 (17:41) 사회
지난달 28일 경기도 수원에서 성폭력 피해 뒤 숨진 여대생의 사인은 알코올과 지병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피해 여대생의 부검을 의뢰한 결과, 사건 당일 음주와 함께 평소 앓고 있던 질환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12일, 피의자인 남성 2명에게 특수 준성폭행 혐의만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 “수원 성폭력 피해 여대생 사인 알코올·지병”
    • 입력 2012-09-18 10:16:05
    • 수정2012-09-18 17:41:54
    사회
지난달 28일 경기도 수원에서 성폭력 피해 뒤 숨진 여대생의 사인은 알코올과 지병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피해 여대생의 부검을 의뢰한 결과, 사건 당일 음주와 함께 평소 앓고 있던 질환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12일, 피의자인 남성 2명에게 특수 준성폭행 혐의만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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