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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지방선거 ‘오바마’ 후보만 16명
입력 2012.09.18 (11:22) 국제
개명이 자유로운 브라질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명인의 이름을 본 딴 후보들이 난립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지방선거를 앞둔 브라질에는 '오바마'라는 이름을 가진 후보가 16명이나 되고 배트맨과 제임스 본드, 엘비스와 맥가이버로 이름을 고친 후보도 많다고 외신이 전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20여개 정당이 난립한 브라질에서 자신을 알리기 위한 노력이라는 분석입니다.
  • 브라질 지방선거 ‘오바마’ 후보만 16명
    • 입력 2012-09-18 11:22:37
    국제
개명이 자유로운 브라질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명인의 이름을 본 딴 후보들이 난립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지방선거를 앞둔 브라질에는 '오바마'라는 이름을 가진 후보가 16명이나 되고 배트맨과 제임스 본드, 엘비스와 맥가이버로 이름을 고친 후보도 많다고 외신이 전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20여개 정당이 난립한 브라질에서 자신을 알리기 위한 노력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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