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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이대호, 3안타 1타점 맹타
입력 2012.09.18 (11:30) 수정 2012.09.18 (11:31)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화요일 아침, 스포츠 타임입니다.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의 이대호 선수가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자세한 소식 <굿모닝 스포츠>에서 만나보시죠!



<리포트>



이대호 3안타+1타점 폭발



이대호는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타점 부문 단독 선두를 이어갔습니다.



세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대호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오릭스는 5대4로 져 6연패에 빠졌는데요~



오릭스의 오카다 감독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밝혔습니다.



2014 브라질월드컵 마스코트 공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공식 마스코트가 공개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멸종 위기종인 아르마딜로를 마스코트로 결정했다고 밝혔는데요~



마스코트는 브라질의 국기를 상징하는 노란색 몸통에 파란색 등껍질과 꼬리를 가지고 있고, 이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여기 저기 ‘강남 스타일’



국내 프로축구 중계진들이 부스 안에서 말 춤을 추는데요~



이탈리아 프로축구에선 카바니 선수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뒤 말 춤을 췄네요?!



기네스북의 사나이들



이집트 출신의 보디빌더, 무스타파 이스마일이 세계에서 가장 큰 ’알통’을 가진 사람으로 등극했습니다.



2013년 기네스북 등재식에 참석해 세계 최대의 이두근을 지녔단 인증을 받았는데요~



공식 기록은 78.7cm! 31인치로 보통 어른의 허리둘레에 맞먹습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작은 보디빌더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던 로미오 데브!



키 88cm에 몸무게는 9kg인 데브는 2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자나깨나 부상 조심!!



파울 타구를 잡으려던 선수들이 공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충돌합니다.



프린스 필더의 팔에 머리를 부딪힌 아빌라!



결국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하는데요~



그라운드에선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 중요하겠죠?!



브라질 리그에서 나온 기가 막힌 패스 장면입니다.



묘기를 부리듯 공을 넘겨줬는데요~



골이 됐다면 금상첨화였겠죠?!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 [굿모닝 스포츠] 이대호, 3안타 1타점 맹타
    • 입력 2012-09-18 11:30:38
    • 수정2012-09-18 11:31:24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화요일 아침, 스포츠 타임입니다.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의 이대호 선수가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자세한 소식 <굿모닝 스포츠>에서 만나보시죠!



<리포트>



이대호 3안타+1타점 폭발



이대호는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타점 부문 단독 선두를 이어갔습니다.



세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대호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오릭스는 5대4로 져 6연패에 빠졌는데요~



오릭스의 오카다 감독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밝혔습니다.



2014 브라질월드컵 마스코트 공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공식 마스코트가 공개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멸종 위기종인 아르마딜로를 마스코트로 결정했다고 밝혔는데요~



마스코트는 브라질의 국기를 상징하는 노란색 몸통에 파란색 등껍질과 꼬리를 가지고 있고, 이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여기 저기 ‘강남 스타일’



국내 프로축구 중계진들이 부스 안에서 말 춤을 추는데요~



이탈리아 프로축구에선 카바니 선수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뒤 말 춤을 췄네요?!



기네스북의 사나이들



이집트 출신의 보디빌더, 무스타파 이스마일이 세계에서 가장 큰 ’알통’을 가진 사람으로 등극했습니다.



2013년 기네스북 등재식에 참석해 세계 최대의 이두근을 지녔단 인증을 받았는데요~



공식 기록은 78.7cm! 31인치로 보통 어른의 허리둘레에 맞먹습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작은 보디빌더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던 로미오 데브!



키 88cm에 몸무게는 9kg인 데브는 2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자나깨나 부상 조심!!



파울 타구를 잡으려던 선수들이 공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충돌합니다.



프린스 필더의 팔에 머리를 부딪힌 아빌라!



결국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하는데요~



그라운드에선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 중요하겠죠?!



브라질 리그에서 나온 기가 막힌 패스 장면입니다.



묘기를 부리듯 공을 넘겨줬는데요~



골이 됐다면 금상첨화였겠죠?!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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