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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류 수위 안정세로
입력 2012.09.18 (11:32) 수정 2012.09.18 (16:18) 사회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6 년 만에 홍수경보가 발령된 낙동강 하류의 수위가 점차 안정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홍수경보가 내려졌던 경남 함안군 진동 지점과 구포 지점은 경보 기준치인 9 미터와 5 미터를 각각 넘겼다가, 오후 들어 수위가 내려가면서 홍수 경보가 홍수 주의보로 대체됐습니다.

하지만 삼랑진 지점의 경우, 내려가던 수위가 다시 올라가면서 홍수 주의보가 홍수 경보로 확대 발령됐습니다.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물이 빠지는 속도가 느려 홍수특보가 모두 해제될 때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낙동강 하류 수위 안정세로
    • 입력 2012-09-18 11:32:08
    • 수정2012-09-18 16:18:49
    사회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6 년 만에 홍수경보가 발령된 낙동강 하류의 수위가 점차 안정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홍수경보가 내려졌던 경남 함안군 진동 지점과 구포 지점은 경보 기준치인 9 미터와 5 미터를 각각 넘겼다가, 오후 들어 수위가 내려가면서 홍수 경보가 홍수 주의보로 대체됐습니다.

하지만 삼랑진 지점의 경우, 내려가던 수위가 다시 올라가면서 홍수 주의보가 홍수 경보로 확대 발령됐습니다.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물이 빠지는 속도가 느려 홍수특보가 모두 해제될 때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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