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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서 1조 원 토목공사 수주
입력 2012.09.18 (15:12) 수정 2012.09.18 (16:09) 경제
한국 건설업체들이 싱가포르에서 약 1조 원 상당의 토목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SK건설은 싱가포르 민간 전력회사 'SP파워에셋'이 발주한 지하전력구 터널공사 2건을 5천200억 원에 단독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도 이 프로젝트에서 1개 공구씩을 수주했습니다.

이는 싱가포르 도심 지하에 고압 전기케이블 등 송전설비를 설치하기 위한 터널 총 6개 공구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 싱가포르서 1조 원 토목공사 수주
    • 입력 2012-09-18 15:12:26
    • 수정2012-09-18 16:09:33
    경제
한국 건설업체들이 싱가포르에서 약 1조 원 상당의 토목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SK건설은 싱가포르 민간 전력회사 'SP파워에셋'이 발주한 지하전력구 터널공사 2건을 5천200억 원에 단독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도 이 프로젝트에서 1개 공구씩을 수주했습니다.

이는 싱가포르 도심 지하에 고압 전기케이블 등 송전설비를 설치하기 위한 터널 총 6개 공구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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