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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맹독’ 밀주, 주변국으로 확산
입력 2012.09.18 (20:39) 국제
공업용 메탄올을 섞어 몰래 제조된 독주가 체코와 인접한 폴란드와 슬로바키아로 퍼져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독주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한 이래 지금까지 체코에서 19명이, 폴란드에서는 4명이 사망했고, 슬로바키아에서는 8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체코 경찰은 밀주 유통 경로를 파악해 용의자 서너 명을 체포하는 한편 수천 리터에 이르는 밀주와 위조 상표 등을 압수했습니다.
  • 체코 ‘맹독’ 밀주, 주변국으로 확산
    • 입력 2012-09-18 20:39:18
    국제
공업용 메탄올을 섞어 몰래 제조된 독주가 체코와 인접한 폴란드와 슬로바키아로 퍼져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독주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한 이래 지금까지 체코에서 19명이, 폴란드에서는 4명이 사망했고, 슬로바키아에서는 8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체코 경찰은 밀주 유통 경로를 파악해 용의자 서너 명을 체포하는 한편 수천 리터에 이르는 밀주와 위조 상표 등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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