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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장성호, 역대 ‘최연소’ 2000안타 달성
입력 2012.09.18 (22:17)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 한화의 장성호가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장성호는 삼성과의 포항 경기에서 5회초,상대 투수 고든의 직구를 받아쳐 2000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장성호는 양준혁과 전준호에 이어 통산 3번째이자 역대 최연소 20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장성호가 대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경기에선 삼성이 한화에 3대 2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넥센 강정호는 도루 2개를 추가해,호타 준족의 상징인 20홈런 20도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김시진 감독 경질이후 첫 경기에 나선 넥센은 강정호의 적시타와 선발 밴헤켄의 역투를 앞세워 엘지를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SK는 1대 1 동점이던 8회초,박재상의 2타점 적시타를 앞세워 롯데를 3대 1로 물리쳤습니다.

기아와 두산은 연장 12회 접전끝에 2대 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 한화 장성호, 역대 ‘최연소’ 2000안타 달성
    • 입력 2012-09-18 22:17:47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 한화의 장성호가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장성호는 삼성과의 포항 경기에서 5회초,상대 투수 고든의 직구를 받아쳐 2000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장성호는 양준혁과 전준호에 이어 통산 3번째이자 역대 최연소 20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장성호가 대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경기에선 삼성이 한화에 3대 2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넥센 강정호는 도루 2개를 추가해,호타 준족의 상징인 20홈런 20도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김시진 감독 경질이후 첫 경기에 나선 넥센은 강정호의 적시타와 선발 밴헤켄의 역투를 앞세워 엘지를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SK는 1대 1 동점이던 8회초,박재상의 2타점 적시타를 앞세워 롯데를 3대 1로 물리쳤습니다.

기아와 두산은 연장 12회 접전끝에 2대 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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