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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가장 감동을 주는 기업은 애플”
입력 2012.09.26 (06:18) 수정 2012.09.26 (16:13) 국제
미국에서 가장 감동을 주는 기업으로 '애플'이 선정됐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컨설팅업체인 '퍼포먼스 인스파이어드'가 소비자 2천 백 7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애플이 1위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월마트, 타깃, 구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편 애플은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조사를 진행한 컨설팅업체 측은 "애플이 소비자 개인의 정체성 가운데 한 부분으로 인식되면서, 가장 감동을 주는 기업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애플의 열혈 지지자들은, 애플이 자신을 더 창조적이라고 생각하게 만들거나 특별한 공동체에 포함된 것처럼 느끼게 한다고 말한다' 고 소개했습니다.

2위에 오른 '월마트'는 가격경쟁력과 노년층 일자리 창출 등과 관련해 약속을 지키고 신뢰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됐지만, 직원 처우와 관련해 부정적인 의견이 있었다고 컨설팅 업체는 전했습니다.
  • “미국서 가장 감동을 주는 기업은 애플”
    • 입력 2012-09-26 06:18:18
    • 수정2012-09-26 16:13:38
    국제
미국에서 가장 감동을 주는 기업으로 '애플'이 선정됐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컨설팅업체인 '퍼포먼스 인스파이어드'가 소비자 2천 백 7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애플이 1위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월마트, 타깃, 구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편 애플은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조사를 진행한 컨설팅업체 측은 "애플이 소비자 개인의 정체성 가운데 한 부분으로 인식되면서, 가장 감동을 주는 기업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애플의 열혈 지지자들은, 애플이 자신을 더 창조적이라고 생각하게 만들거나 특별한 공동체에 포함된 것처럼 느끼게 한다고 말한다' 고 소개했습니다.

2위에 오른 '월마트'는 가격경쟁력과 노년층 일자리 창출 등과 관련해 약속을 지키고 신뢰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됐지만, 직원 처우와 관련해 부정적인 의견이 있었다고 컨설팅 업체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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