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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美, 보잉사에 보조금 계속” WTO 제소
입력 2012.09.26 (11:02) 수정 2012.09.26 (16:11) 국제
유럽연합은 미국이 항공사 '보잉'에 지급하는 불법 보조금을 아직도 중단하지 않았다며 세계무역기구, WTO에 제소했습니다.

유럽연합은 보잉사에 대한 보조금을 중단하라는 WTO의 판결을 미국 정부가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WTO는 보잉사가 미국 정부에게서 53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혜택을 받았다고 판정했습니다.

세계 항공기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미국의 보잉과 유럽의 에어버스는 7년 동안 보조금 분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EU “美, 보잉사에 보조금 계속” WTO 제소
    • 입력 2012-09-26 11:02:46
    • 수정2012-09-26 16:11:37
    국제
유럽연합은 미국이 항공사 '보잉'에 지급하는 불법 보조금을 아직도 중단하지 않았다며 세계무역기구, WTO에 제소했습니다.

유럽연합은 보잉사에 대한 보조금을 중단하라는 WTO의 판결을 미국 정부가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WTO는 보잉사가 미국 정부에게서 53억 달러 규모의 보조금 혜택을 받았다고 판정했습니다.

세계 항공기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미국의 보잉과 유럽의 에어버스는 7년 동안 보조금 분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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