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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타이완 감시선 모두 센카쿠 해역 벗어나
입력 2012.09.26 (11:28) 국제
중국과 타이완의 감시선이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해역에서 모두 벗어났습니다.

교도통신은 댜오위다오 주변 해역을 항해하던 중국 어업감시선 6척은 오늘 오전, 해양감시선은 어제 밤 모두 인근 해역을 떠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중국의 감시선이 사라진 것은 지난 18일 출현 이후 처음입니다.

앞서 타이완 해양경찰 소속 감시선 12척과 어선 60척도 어젯밤과 오늘 새벽에 걸쳐 모두 철수했습니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댜오위다오에 감시선을 상시배치하겠다고 밝힌 만큼, 주변 해역 진입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中·타이완 감시선 모두 센카쿠 해역 벗어나
    • 입력 2012-09-26 11:28:37
    국제
중국과 타이완의 감시선이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해역에서 모두 벗어났습니다.

교도통신은 댜오위다오 주변 해역을 항해하던 중국 어업감시선 6척은 오늘 오전, 해양감시선은 어제 밤 모두 인근 해역을 떠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중국의 감시선이 사라진 것은 지난 18일 출현 이후 처음입니다.

앞서 타이완 해양경찰 소속 감시선 12척과 어선 60척도 어젯밤과 오늘 새벽에 걸쳐 모두 철수했습니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댜오위다오에 감시선을 상시배치하겠다고 밝힌 만큼, 주변 해역 진입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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