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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제심리 ‘꽁꽁’…41개월 만에 최저
입력 2012.09.27 (07:14) 수정 2012.09.27 (13:27) 재테크
기업과 민간 경제주체들의 경제 심리가 모두 41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의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와 경제심리지수’에 따르면 기업의 경제심리를 나타내는 경기실사지수,BSI 가운데 제조업의 업황 BSI는 지난 달보다 3포인트 떨어진 69로 내려서며 지난 2009년 4월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또 제조업의 매출BSI는 지난 달보다 6포인트 떨어진 81로, 2009년 5월 이후 40개월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내수부진 등으로 제조업의 10월 업황 전망 BSI 역시 72를 기록하며 이달 전망치 75보다 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비제조업의 업황BSI는 지난 달과 같은 66으로, 지난 2009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유지했습니다.
  • 기업 경제심리 ‘꽁꽁’…41개월 만에 최저
    • 입력 2012-09-27 07:14:16
    • 수정2012-09-27 13:27:10
    재테크
기업과 민간 경제주체들의 경제 심리가 모두 41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의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와 경제심리지수’에 따르면 기업의 경제심리를 나타내는 경기실사지수,BSI 가운데 제조업의 업황 BSI는 지난 달보다 3포인트 떨어진 69로 내려서며 지난 2009년 4월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또 제조업의 매출BSI는 지난 달보다 6포인트 떨어진 81로, 2009년 5월 이후 40개월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내수부진 등으로 제조업의 10월 업황 전망 BSI 역시 72를 기록하며 이달 전망치 75보다 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비제조업의 업황BSI는 지난 달과 같은 66으로, 지난 2009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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