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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구 신인 드래프트 30명 신청
입력 2012.09.27 (09:31) 연합뉴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12-2013 시즌 남자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 30명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드래프트 신청자는 대학 졸업예정자 24명과 학교장 추천을 받은 3학년 재학생 5명, 이전 졸업자 1명 등 총 30명이다.



대학 졸업예정인 배구선수 28명 중 드래프트 신청을 하지 않은 4명은 시행 세칙 제5조 2항에 따라 드래프트를 거부하는 것으로 간주, 향후 5시즌 동안 드래프트에 참가할 수 없으며 연맹회원사 어느 구단과도 입단 계약을 할 수 없다.



이들은 5시즌이 경과한 후에도 드래프트를 통해야만 연맹의 등록선수로 활동할 수 있다.



남자 신인 드래프트는 다음달 22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된다.



드래프트 남자부 1라운드는 지난 시즌 최종순위의 역순으로 신인을 지명한다.



2라운드는 1라운드 선발 순위의 역순으로, 3라운드는 1라운드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에 따라 지난 시즌 6위인 LIG손해보험이 1라운드에서 가장 먼저 지명권을 행사하고, 드림식스, KEPCO,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삼성화재 순으로 지명이 이뤄진다.



신인을 지명한 구단은 15일 이내에 해당 선수와 입단 계약을 체결하고 연맹에 선수 등록을 해야 한다.



한편 여자부 드래프트는 이튿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 남자 배구 신인 드래프트 30명 신청
    • 입력 2012-09-27 09:31:03
    연합뉴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12-2013 시즌 남자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 30명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드래프트 신청자는 대학 졸업예정자 24명과 학교장 추천을 받은 3학년 재학생 5명, 이전 졸업자 1명 등 총 30명이다.



대학 졸업예정인 배구선수 28명 중 드래프트 신청을 하지 않은 4명은 시행 세칙 제5조 2항에 따라 드래프트를 거부하는 것으로 간주, 향후 5시즌 동안 드래프트에 참가할 수 없으며 연맹회원사 어느 구단과도 입단 계약을 할 수 없다.



이들은 5시즌이 경과한 후에도 드래프트를 통해야만 연맹의 등록선수로 활동할 수 있다.



남자 신인 드래프트는 다음달 22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된다.



드래프트 남자부 1라운드는 지난 시즌 최종순위의 역순으로 신인을 지명한다.



2라운드는 1라운드 선발 순위의 역순으로, 3라운드는 1라운드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에 따라 지난 시즌 6위인 LIG손해보험이 1라운드에서 가장 먼저 지명권을 행사하고, 드림식스, KEPCO,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삼성화재 순으로 지명이 이뤄진다.



신인을 지명한 구단은 15일 이내에 해당 선수와 입단 계약을 체결하고 연맹에 선수 등록을 해야 한다.



한편 여자부 드래프트는 이튿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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