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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대법원 판결 유감”
입력 2012.09.27 (09:35) 수정 2012.09.27 (16:31) 사회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의 유죄가 확정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오늘 오후 2시 반 쯤 교육감직에서 물러나 청사를 떠나면서 대법원 판결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곽 교육감은 이와 함께 사후매수죄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낸만큼 헌재가 위헌 결정을 내릴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곽 교육감은 또 대법원에서 원심이 파기환송된 강경선 교수의 일은 기쁘다고 하면서도 이것은 정치적 고려의 산물이 아니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곽 교육감이 대법원의 확정 판결로 교육감직을 상실하게 되면서 서울시 교육청은 오늘부터 이대영 부교육감이 권한대행을 맡게 됐습니다.
  • 곽노현 “대법원 판결 유감”
    • 입력 2012-09-27 09:35:20
    • 수정2012-09-27 16:31:43
    사회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의 유죄가 확정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오늘 오후 2시 반 쯤 교육감직에서 물러나 청사를 떠나면서 대법원 판결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곽 교육감은 이와 함께 사후매수죄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낸만큼 헌재가 위헌 결정을 내릴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곽 교육감은 또 대법원에서 원심이 파기환송된 강경선 교수의 일은 기쁘다고 하면서도 이것은 정치적 고려의 산물이 아니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곽 교육감이 대법원의 확정 판결로 교육감직을 상실하게 되면서 서울시 교육청은 오늘부터 이대영 부교육감이 권한대행을 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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