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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매거진] 아기 돌고래의 탄생 순간 外
입력 2012.09.27 (13:0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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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지연입니다.



돌고래는 동물 중 지능이 높고, 사람처럼 새끼를 낳는 포유류라 더 친근한데요.



이 돌고래의 출산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아기 돌고래가 태어나는 경이로운 순간, 함께 보시죠,



<리포트>



돌고래 한 마리가 물 속을 유유히 헤엄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배 부분을 보니 조그만 꼬리가 삐져나와 있네요.



바로 새끼의 꼬리입니다.



돌고래는 출산할 때 이렇게 꼬리부터 나오는데요.



이 돌고래의 이름은, 케오!



하와이의 한 리조트 수족관이 집입니다.



케오의 출산 장면은 그곳의 사육사가 찍은 건데요.



한 시간의 진통 끝에 건강한 새끼를 출산한 케오.



새끼 돌고래는 태어나자마자 신기하게도 꼬리를 힘차게 흔들며 엄마를 따라 여기저기 헤엄쳐 다닙니다.



케오와 새끼는 다행히 둘 다 건강도 아주 좋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쭉~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인어가 수족관에?



방금 보신 것처럼 바다 속 신비한 세계를 육지에 옮겨놓은 게 수족관인데요.



이 수족관에 이번에는 인어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물속에서 신비로운 자태를 뽐내는 인어아가씨들!



정말 인어가 존재하는 걸까~~~ 싶은데요.



사실 이 여성들은 미국 플로리다의 한 수족관 직원들입니다.



수족관 다이버인 이 여성들은 이렇게 하루 몇 차례씩 인어 스타일 화장과 복장을 하고 인어 공연을 선보이는데요.



화려한 장식과 신비로운 분위기의 인어 의상!



보기엔 예뻐도 입기가 어려워 직원들은 이 옷을 입을 때마다 한 바탕 곤욕을 치른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잠시나마 어릴 적 꿈꿔 왔던 인어로 변신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여성들!



인어가 돼서 수족관에서 밖을 바라보는 기분은 또 어떨까요?



강아지의 천적, 레몬!



주인이 건넨 레몬을 겁도 없이 덥석, 무는 강아지!



“어우 셔! 엣 퉤퉤~이게 뭐야!”



몸서리 쳐질 만큼 강한 신 맛에 강아지는 정신을 못 차리는데요.



장난기가 발동한 주인~



계속 레몬을 들이 밀자!



“싫어~정말 싫단 말이야! 저리 가!”



콩콩~ 머리를 땅에 부딪치면서까지 괴로움을 표현하는데요.



후각이 대단히 발달한 개들은 레몬의 강한 산성 냄새를 싫어해 이런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싫다는데 그만 좀 하시라고요."



강의실 옮길 필요 없어요~



수업이 끝난 강의실!



그런데 학생들이 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라!' 칠판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요!



양쪽에 칠판이 설치된 벽을 바닥의 회전판으로 돌려주기만 하면!



또 다른 강의실이 나오는 겁니다.



학생들 앞으론 강의실 옮겨 다니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겠네요!



고향길, 안전 운전하세요!



이번 추석 귀성길은 29일에 가장 많은 곳에서 정체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면 과도한 피로로 인해 교통사고의 위험 역시 커지죠!



그래서 장거리 운전 때 피로를 풀어주는 간단한 방법들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장거리운전 시에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게 중요한데요.



좌석은 10도 각도로 가볍게 기울이고요.



무릎은 페달을 밟았을 때, 약간 굽을 정도로 운전대와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인터뷰> 박성진(정형외과 전문의) : "장거리 운전의 경우, 근육의 경직과 통증을 유발하고 이는 사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이 피곤한 경우 휴게소에 내리셔서 휴식을 취하시고 이때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운동으로 몸의 근육에 긴장을 풀어주시는 것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차 안에서도 피로를 풀 수 있는데요.



같이 따라해보실까요?



목과 어깨가 결릴 땐 핸들을 잡고 팔을 완전히 핀 상태에서 목을 최대한 앞쪽으로 숙여 5초간 유지해주세요.



또 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척추를 곧게 세운 뒤 허리에 힘을 주면 허리통증이 완화됩니다.



갑자기 졸음이 밀려 올 땐 관자놀이 부근을 작게 원을 그리며 눌러주세요.



머리가 맑아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운전중 눈이 피로하면 안 되겠죠?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해 안구가 뻑뻑해지지 않도록 하고요.



자주 환기를 시켜 맑은 공기를 쐬거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졸리면 반드시 휴게소에서 쉬어가야 하는 것 기억하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 이었습니다.
  • [톡톡! 매거진] 아기 돌고래의 탄생 순간 外
    • 입력 2012-09-27 13:04:27
    뉴스 12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지연입니다.



돌고래는 동물 중 지능이 높고, 사람처럼 새끼를 낳는 포유류라 더 친근한데요.



이 돌고래의 출산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아기 돌고래가 태어나는 경이로운 순간, 함께 보시죠,



<리포트>



돌고래 한 마리가 물 속을 유유히 헤엄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배 부분을 보니 조그만 꼬리가 삐져나와 있네요.



바로 새끼의 꼬리입니다.



돌고래는 출산할 때 이렇게 꼬리부터 나오는데요.



이 돌고래의 이름은, 케오!



하와이의 한 리조트 수족관이 집입니다.



케오의 출산 장면은 그곳의 사육사가 찍은 건데요.



한 시간의 진통 끝에 건강한 새끼를 출산한 케오.



새끼 돌고래는 태어나자마자 신기하게도 꼬리를 힘차게 흔들며 엄마를 따라 여기저기 헤엄쳐 다닙니다.



케오와 새끼는 다행히 둘 다 건강도 아주 좋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쭉~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인어가 수족관에?



방금 보신 것처럼 바다 속 신비한 세계를 육지에 옮겨놓은 게 수족관인데요.



이 수족관에 이번에는 인어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물속에서 신비로운 자태를 뽐내는 인어아가씨들!



정말 인어가 존재하는 걸까~~~ 싶은데요.



사실 이 여성들은 미국 플로리다의 한 수족관 직원들입니다.



수족관 다이버인 이 여성들은 이렇게 하루 몇 차례씩 인어 스타일 화장과 복장을 하고 인어 공연을 선보이는데요.



화려한 장식과 신비로운 분위기의 인어 의상!



보기엔 예뻐도 입기가 어려워 직원들은 이 옷을 입을 때마다 한 바탕 곤욕을 치른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잠시나마 어릴 적 꿈꿔 왔던 인어로 변신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여성들!



인어가 돼서 수족관에서 밖을 바라보는 기분은 또 어떨까요?



강아지의 천적, 레몬!



주인이 건넨 레몬을 겁도 없이 덥석, 무는 강아지!



“어우 셔! 엣 퉤퉤~이게 뭐야!”



몸서리 쳐질 만큼 강한 신 맛에 강아지는 정신을 못 차리는데요.



장난기가 발동한 주인~



계속 레몬을 들이 밀자!



“싫어~정말 싫단 말이야! 저리 가!”



콩콩~ 머리를 땅에 부딪치면서까지 괴로움을 표현하는데요.



후각이 대단히 발달한 개들은 레몬의 강한 산성 냄새를 싫어해 이런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싫다는데 그만 좀 하시라고요."



강의실 옮길 필요 없어요~



수업이 끝난 강의실!



그런데 학생들이 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라!' 칠판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요!



양쪽에 칠판이 설치된 벽을 바닥의 회전판으로 돌려주기만 하면!



또 다른 강의실이 나오는 겁니다.



학생들 앞으론 강의실 옮겨 다니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겠네요!



고향길, 안전 운전하세요!



이번 추석 귀성길은 29일에 가장 많은 곳에서 정체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면 과도한 피로로 인해 교통사고의 위험 역시 커지죠!



그래서 장거리 운전 때 피로를 풀어주는 간단한 방법들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장거리운전 시에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게 중요한데요.



좌석은 10도 각도로 가볍게 기울이고요.



무릎은 페달을 밟았을 때, 약간 굽을 정도로 운전대와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인터뷰> 박성진(정형외과 전문의) : "장거리 운전의 경우, 근육의 경직과 통증을 유발하고 이는 사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이 피곤한 경우 휴게소에 내리셔서 휴식을 취하시고 이때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운동으로 몸의 근육에 긴장을 풀어주시는 것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차 안에서도 피로를 풀 수 있는데요.



같이 따라해보실까요?



목과 어깨가 결릴 땐 핸들을 잡고 팔을 완전히 핀 상태에서 목을 최대한 앞쪽으로 숙여 5초간 유지해주세요.



또 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척추를 곧게 세운 뒤 허리에 힘을 주면 허리통증이 완화됩니다.



갑자기 졸음이 밀려 올 땐 관자놀이 부근을 작게 원을 그리며 눌러주세요.



머리가 맑아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운전중 눈이 피로하면 안 되겠죠?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해 안구가 뻑뻑해지지 않도록 하고요.



자주 환기를 시켜 맑은 공기를 쐬거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졸리면 반드시 휴게소에서 쉬어가야 하는 것 기억하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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