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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R&B 스타 ‘니요’ 시구자로 초청
입력 2012.09.27 (13:26) 수정 2012.09.27 (13:46) 연합뉴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7~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3연전 홈경기에 시구 및 시타자로 XTM 인윤정 아나운서, R&B 아티스트 니요, 고용노동부 선정 우수 숙련기술인 명장 3명을 초청한다.



27일 넥센전에는 LG의 열성팬으로 알려진 인윤정 아나운서가, 28일은 그래미 어워즈 3회 수상에 빛나는 R&B 아티스트 니요(Ne-Yo)가 시구자로 나선다.



29일 두산전에는 고용노동부에서 2012년 우수 숙련기술인 국민스타로 선정한 김순자, 김대인 명장, 이건희 대표가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를 할 예정이다.
  • LG, R&B 스타 ‘니요’ 시구자로 초청
    • 입력 2012-09-27 13:26:51
    • 수정2012-09-27 13:46:16
    연합뉴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7~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3연전 홈경기에 시구 및 시타자로 XTM 인윤정 아나운서, R&B 아티스트 니요, 고용노동부 선정 우수 숙련기술인 명장 3명을 초청한다.



27일 넥센전에는 LG의 열성팬으로 알려진 인윤정 아나운서가, 28일은 그래미 어워즈 3회 수상에 빛나는 R&B 아티스트 니요(Ne-Yo)가 시구자로 나선다.



29일 두산전에는 고용노동부에서 2012년 우수 숙련기술인 국민스타로 선정한 김순자, 김대인 명장, 이건희 대표가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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