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양주신도시 도로공사장 인부 트럭에 치여 숨져
입력 2012.09.27 (13:37) 사회
오늘 오전 8시 쯤 경기도 양주시 옥정지구 도로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56살 김모 씨가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운전자가 김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후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양주신도시 도로공사장 인부 트럭에 치여 숨져
    • 입력 2012-09-27 13:37:01
    사회
오늘 오전 8시 쯤 경기도 양주시 옥정지구 도로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56살 김모 씨가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운전자가 김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후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