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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도, 승리도 날렸다…’
입력 2012.09.27 (14:36) 수정 2012.09.27 (14:36) 포토뉴스
손흥민, 무승부 실망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손흥민이 실망스러운 듯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함부르크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해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핑크 감독도 실망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토르스텐 핑크 감독이 고개를 숙인 채 아쉬워하고 있다.
머리로 만든 기적!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묀헨글라드바흐 알바로 도밍게스(오른쪽)가 경기 종료 직전 절묘한 헤딩슛으로 극적인 동점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손 댈 수 없는 헤딩슛!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아르티옴스 루드네브스(왼쪽)가 상대 수비를 뚫고 헤딩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공이 안보여’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손흥민(오른쪽)이 묀헨글라드바흐 도밍게즈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친정팀 복귀 후 컨디션 최고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라파엘 판 데르 파르트가 선취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도 넘은 원정팬들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팬들이 화염을 일으키며 위험한 응원을 하고 있다.
  • 손흥민 ‘골도, 승리도 날렸다…’
    • 입력 2012-09-27 14:36:25
    • 수정2012-09-27 14:36:54
    포토뉴스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손흥민이 실망스러운 듯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함부르크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해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손흥민이 실망스러운 듯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함부르크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해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손흥민이 실망스러운 듯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함부르크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해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손흥민이 실망스러운 듯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함부르크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해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손흥민이 실망스러운 듯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함부르크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해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손흥민이 실망스러운 듯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함부르크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해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26일(현지시간) 독일 묀헨글라드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함부르크 SV 경기, 함부르크 손흥민이 실망스러운 듯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함부르크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해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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