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고속도로 정체 계속…자정 넘어 풀릴 듯
입력 2012.10.01 (07:23) 수정 2012.10.01 (22:53) 사회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에서는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에서는 서울 방향으로 남이분기점에서 청주나들목 구간 등 19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시속 30km 이하로 서행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에서는 서울 방향 당진나들목에서 서평택 나들목 구간 등 28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못 내고 있습니다.

또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는 천안 방향으로 북공주분기점에서 정안나들목 구간 등 22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경길에 나서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50분, 대전에서 서울까지 4시간, 광주광역시에서 서울까지 5시간 30분, 강릉에서 서울까지 3시간 1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는 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지금까지 39만 여대의 차량이 서울로 올라왔고, 앞으로도 2만 대의 귀경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늘 밤 자정이 넘어서 정체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고속도로 정체 계속…자정 넘어 풀릴 듯
    • 입력 2012-10-01 07:23:57
    • 수정2012-10-01 22:53:57
    사회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에서는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에서는 서울 방향으로 남이분기점에서 청주나들목 구간 등 19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시속 30km 이하로 서행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에서는 서울 방향 당진나들목에서 서평택 나들목 구간 등 28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못 내고 있습니다.

또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는 천안 방향으로 북공주분기점에서 정안나들목 구간 등 22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경길에 나서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50분, 대전에서 서울까지 4시간, 광주광역시에서 서울까지 5시간 30분, 강릉에서 서울까지 3시간 1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는 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지금까지 39만 여대의 차량이 서울로 올라왔고, 앞으로도 2만 대의 귀경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늘 밤 자정이 넘어서 정체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