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김해진 금의환향 ‘이게 금메달이에요’
입력 2012.10.01 (19:06) 포토뉴스
이게 금메달이에요~

국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김해진(과천중)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을 향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예쁘게 찍어주세요~!
국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김해진(과천중)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을 향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질문이 뭐였죠?
국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김해진(과천중)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국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김해진(과천중)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꽃다발을 받으며 밝게 웃고 있다.
김해진 금의환향!
국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김해진(과천중)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김해진 금의환향 ‘이게 금메달이에요’
    • 입력 2012-10-01 19:06:42
    포토뉴스

국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김해진(과천중)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을 향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국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김해진(과천중)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을 향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국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김해진(과천중)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을 향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국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김해진(과천중)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을 향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국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김해진(과천중)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을 향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