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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정체 극심…밤늦게까지 이어질 듯
입력 2012.10.01 (19:14) 수정 2012.10.01 (19:20)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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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귀경차량들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마다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홍혜림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저녁이 되면서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곳 서울요금소에도 서울로 들어오는 차량들의 행렬이 꼬리를 물고 있는데요.

주요고속도로 상행선마다 정체구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폐쇄회로 화면을 보면서 주요 고속도로 구간별 소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동탄 나들목입니다.

화면 왼쪽이 서울방면입니다.

차량들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 고속도로 서해대교 부근입니다.

화면 오른쪽 서울방향으로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여주 휴게소 부근입니다.

화면 왼쪽 인천방향쪽으로 귀경차량이 부쩍 늘어난 모습입니다.

지금 귀경길에 오르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20분 대전에서 서울은 3시간 50분, 광주광역시에서는 5시간 50분, 강릉에서 서울은 3시간 3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금까지 30만 여대의 차량이 서울로 올라왔고, 앞으로도 10만 대의 귀경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밤 늦게까지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홍혜림입니다.
  • 귀경길 정체 극심…밤늦게까지 이어질 듯
    • 입력 2012-10-01 19:14:36
    • 수정2012-10-01 19:20:47
    뉴스 7
<앵커 멘트>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귀경차량들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마다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홍혜림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저녁이 되면서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곳 서울요금소에도 서울로 들어오는 차량들의 행렬이 꼬리를 물고 있는데요.

주요고속도로 상행선마다 정체구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폐쇄회로 화면을 보면서 주요 고속도로 구간별 소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동탄 나들목입니다.

화면 왼쪽이 서울방면입니다.

차량들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 고속도로 서해대교 부근입니다.

화면 오른쪽 서울방향으로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여주 휴게소 부근입니다.

화면 왼쪽 인천방향쪽으로 귀경차량이 부쩍 늘어난 모습입니다.

지금 귀경길에 오르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20분 대전에서 서울은 3시간 50분, 광주광역시에서는 5시간 50분, 강릉에서 서울은 3시간 3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금까지 30만 여대의 차량이 서울로 올라왔고, 앞으로도 10만 대의 귀경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밤 늦게까지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홍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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