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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불만 가장 심한 카드사는 ‘하나SK·현대카드’
입력 2012.10.05 (06:24) 수정 2012.10.05 (10:25) 재테크
올해 고객 10만 명당 불만이 가장 많았던 신용카드사는 하나SK카드와 현대카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고객 10만 명당 민원 발생은 하나SK카드가 9.2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카드가 9.1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민원 건수는 금융감독원과 한국소비자원, 카드사에 접수된 사례를 모두 합친 것입니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경영난으로 카드사들이 부가서비스 등을 줄이면서 고객과 마찰을 빚는 경우가 잦아졌다면서 최근 들어 보이스피싱 등 신종 사기수법에 대한 민원도 많이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 고객 불만 가장 심한 카드사는 ‘하나SK·현대카드’
    • 입력 2012-10-05 06:24:37
    • 수정2012-10-05 10:25:38
    재테크
올해 고객 10만 명당 불만이 가장 많았던 신용카드사는 하나SK카드와 현대카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고객 10만 명당 민원 발생은 하나SK카드가 9.2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카드가 9.1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민원 건수는 금융감독원과 한국소비자원, 카드사에 접수된 사례를 모두 합친 것입니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경영난으로 카드사들이 부가서비스 등을 줄이면서 고객과 마찰을 빚는 경우가 잦아졌다면서 최근 들어 보이스피싱 등 신종 사기수법에 대한 민원도 많이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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