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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코치진 “기술 유도가 목표”
입력 2012.10.05 (07:15) 수정 2012.10.05 (07:1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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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남자 유도는 런던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따냈는데요.

그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벌써 브라질 리우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자 유도가 역대 최강의 코칭스태프를 구성했습니다.

새로 지휘봉을 잡은 조인철 감독이 36세.

송대남 코치는 33세.

최민호 코치는 32세입니다.

<녹취> 최민호(남자유도코치) : "무조건 다 속여야 돼. 뒷 모션에 앞치고 앞모션에 뒤치고.."

모두 30대인 이들은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 하나 동 2개를 따냈습니다.

현역 시절엔 남자유도 최고의 기술을 구사했던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녹취> 송대남(남자 유도 코치) : "왼쪽 기술도 해야되고 오른쪽 기술도 해야되고 여러가지 기술을 할줄알아야돼.국가대표선수정도 되면 한쪽기술갖고는 안되고"

세 명이 각각 특기도 다릅니다.

허리 기술은 조인철 감독, 업어치기는 송대남 코치. 상하체 기술 연결은 최민호 코치가 선수 특성에 맞춰 다양한 기술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조인철(남자유도 감독) : "언제 어느자세나 한판을 던질수 있는 기술유도로 리우올림픽 준비할 생각"

한층 젊어진 코칭스태프와 함께 남자 유도가 4년 뒤 리우 올림픽을 향해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인수입니다.
  • 젊은 코치진 “기술 유도가 목표”
    • 입력 2012-10-05 07:15:33
    • 수정2012-10-05 07:18:4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남자 유도는 런던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따냈는데요.

그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벌써 브라질 리우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인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자 유도가 역대 최강의 코칭스태프를 구성했습니다.

새로 지휘봉을 잡은 조인철 감독이 36세.

송대남 코치는 33세.

최민호 코치는 32세입니다.

<녹취> 최민호(남자유도코치) : "무조건 다 속여야 돼. 뒷 모션에 앞치고 앞모션에 뒤치고.."

모두 30대인 이들은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 하나 동 2개를 따냈습니다.

현역 시절엔 남자유도 최고의 기술을 구사했던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녹취> 송대남(남자 유도 코치) : "왼쪽 기술도 해야되고 오른쪽 기술도 해야되고 여러가지 기술을 할줄알아야돼.국가대표선수정도 되면 한쪽기술갖고는 안되고"

세 명이 각각 특기도 다릅니다.

허리 기술은 조인철 감독, 업어치기는 송대남 코치. 상하체 기술 연결은 최민호 코치가 선수 특성에 맞춰 다양한 기술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조인철(남자유도 감독) : "언제 어느자세나 한판을 던질수 있는 기술유도로 리우올림픽 준비할 생각"

한층 젊어진 코칭스태프와 함께 남자 유도가 4년 뒤 리우 올림픽을 향해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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