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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한국 와인 향기 ‘가득’…다양한 행사
입력 2012.10.05 (10:11) 수정 2012.10.05 (13:35)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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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포도의 고장 충북 영동에서 각종 농가형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인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와인 향기가 가득한 축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지용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와인의 진한 향과 깊은 맛이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킵니다.

영동의 대표적 포도 품종인 캠벨얼리와 MBA, 머루 등을 숙성시켜 만든 와인들입니다.

수입 와인에도 견줄만한 수준 높은 국산 와인에 만족도가 높습니다.

<인터뷰> 신현숙(충북 영동읍 계산리) : "맛이 깔끔하고 한국 사람 입맛에 잘 맞는 것 같아요"

<인터뷰> 김선(충북 영동읍 계산리) : "와인을 시음하는 것이 재미 있어요"

이번 축제에 선보인 와인은 백 여종으로 영동지역 농가에서 직접 빚은 한국형 와인입니다.

모두 농가의 역사와 사연을 담은 이야기가 있는 와인입니다.

<인터뷰> 이병욱(불휘농장) : "저희는 청포도로 만든 것인데 국내에서는 유일한 것으로 맛이 깔끔"

특히 철저한 품평회를 거쳐 품질을 인증받은 영동지역 47 개 와인 농가 가운데 21 개 농가의 와인만 엄선했습니다.

<인터뷰> 김명기(영동군 농정과장) : "101개의 와이너리를 육성해 와인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

와인 족욕과 와인 초콜릿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열리는 영동 와인축제는 오는 7 일까지 계속됩니다.

KBS 뉴스 지용수입니다.
  • 토종 한국 와인 향기 ‘가득’…다양한 행사
    • 입력 2012-10-05 10:11:43
    • 수정2012-10-05 13:35:05
    930뉴스
<앵커 멘트>

포도의 고장 충북 영동에서 각종 농가형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인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와인 향기가 가득한 축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지용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와인의 진한 향과 깊은 맛이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킵니다.

영동의 대표적 포도 품종인 캠벨얼리와 MBA, 머루 등을 숙성시켜 만든 와인들입니다.

수입 와인에도 견줄만한 수준 높은 국산 와인에 만족도가 높습니다.

<인터뷰> 신현숙(충북 영동읍 계산리) : "맛이 깔끔하고 한국 사람 입맛에 잘 맞는 것 같아요"

<인터뷰> 김선(충북 영동읍 계산리) : "와인을 시음하는 것이 재미 있어요"

이번 축제에 선보인 와인은 백 여종으로 영동지역 농가에서 직접 빚은 한국형 와인입니다.

모두 농가의 역사와 사연을 담은 이야기가 있는 와인입니다.

<인터뷰> 이병욱(불휘농장) : "저희는 청포도로 만든 것인데 국내에서는 유일한 것으로 맛이 깔끔"

특히 철저한 품평회를 거쳐 품질을 인증받은 영동지역 47 개 와인 농가 가운데 21 개 농가의 와인만 엄선했습니다.

<인터뷰> 김명기(영동군 농정과장) : "101개의 와이너리를 육성해 와인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

와인 족욕과 와인 초콜릿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열리는 영동 와인축제는 오는 7 일까지 계속됩니다.

KBS 뉴스 지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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