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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외환보유액 3,220억 달러 ‘또 사상 최대’
입력 2012.10.05 (10:41) 수정 2012.10.05 (10:46) 경제
유로ㆍ파운드화 가치가 올라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두 달 연속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말 현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3천 220억 천만 달러로 종전 최대였던 8월 말보다 51억 3천만 달러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지난 4월 3천 168억 4천만 달러에 이어 넉 달 만인 지난 8월 3천 168억 8천만 달러로 최대치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한은은 지난달 유로화, 파운드화 등의 강세로 이들 통화표시 자산의 미국 달러화 환산액이 크게 늘었고 외화자산 운용 수익도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9월 외환보유액 3,220억 달러 ‘또 사상 최대’
    • 입력 2012-10-05 10:41:25
    • 수정2012-10-05 10:46:53
    경제
유로ㆍ파운드화 가치가 올라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두 달 연속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말 현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3천 220억 천만 달러로 종전 최대였던 8월 말보다 51억 3천만 달러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지난 4월 3천 168억 4천만 달러에 이어 넉 달 만인 지난 8월 3천 168억 8천만 달러로 최대치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한은은 지난달 유로화, 파운드화 등의 강세로 이들 통화표시 자산의 미국 달러화 환산액이 크게 늘었고 외화자산 운용 수익도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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