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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손연재와 함께 갈라쇼
입력 2012.10.05 (11:44) 수정 2012.10.05 (11:45)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금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드디어 내일이네요?!



그렇습니다~ 손연재 선수가 내일부터 이틀간 갈라쇼를 펼치는데요~



<굿모닝 스포츠>에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지난해 소녀시대로 변신해 관심을 모았던 손연재!



올해는 ’강남 스타일’에 맞춰 안무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도마의 신, 양학선도 특별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가짜 키커 꼼수 ‘무리수’



스위스리그의 한 선수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는 듯 한데요.



다른 선수가 갑자기 튀어 나가 슛을 날립니다!



그런데 골키퍼가 완벽히 막아내면서 망신만 톡톡히 당하게 되는데요~



네티즌들은 가장 멍청한 페널티킥이란 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김진서,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 8위



남자피겨의 유망주, 김진서가 올 시즌 두번째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프로그램에서 8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진서는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51.37점을 받아 24명 중 8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클랜드가 텍사스를 극적으로 제압하고 아메리칸리그 서부 지구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입니다.



오클랜드의 단장은 우승 대가를 톡톡히 치르셨네요?!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 [굿모닝 스포츠] 손연재와 함께 갈라쇼
    • 입력 2012-10-05 11:44:16
    • 수정2012-10-05 11:45:04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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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금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드디어 내일이네요?!



그렇습니다~ 손연재 선수가 내일부터 이틀간 갈라쇼를 펼치는데요~



<굿모닝 스포츠>에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지난해 소녀시대로 변신해 관심을 모았던 손연재!



올해는 ’강남 스타일’에 맞춰 안무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도마의 신, 양학선도 특별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가짜 키커 꼼수 ‘무리수’



스위스리그의 한 선수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는 듯 한데요.



다른 선수가 갑자기 튀어 나가 슛을 날립니다!



그런데 골키퍼가 완벽히 막아내면서 망신만 톡톡히 당하게 되는데요~



네티즌들은 가장 멍청한 페널티킥이란 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김진서,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 8위



남자피겨의 유망주, 김진서가 올 시즌 두번째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프로그램에서 8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진서는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51.37점을 받아 24명 중 8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클랜드가 텍사스를 극적으로 제압하고 아메리칸리그 서부 지구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입니다.



오클랜드의 단장은 우승 대가를 톡톡히 치르셨네요?!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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