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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 태극전사 ‘골 넣고 이란 간다’
입력 2012.10.05 (22: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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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강희호의 공격을 이끌 박주영-손흥민-기성용 등 유럽파가 내일 잇달아 출격합니다.



이들은 이번 주말 경기를 치른 뒤 곧바로 이란 원정을 떠나는 축구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2일 헤타페전에서 터트린 기분좋은 스페인리그 데뷔골.



이어 30일 그라나다전에 선발출전해 90분을 뛰면서 박주영은 강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인터뷰> 박주영(셀타 비고) : "들어가서 빠른 기간에 골을 넣어서 자신감 얻었구요.좋은 경기였습니다."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박주영은 내일 새벽 세비야를 상대로 시즌 2호골에 도전합니다.



박주영은 이동국 대신 대표팀 최전방을 책임져야 하는 만큼, 이번 경기 활약 여부는 17일 이란전을 앞둔 최강희호에게도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함부르크의 손흥민은 내일 퓌르트전에서 4호골을 노립니다.



6경기 연속 선발출전해 3골을 넣는 등 컨디션이 절정인데다, 상대 퓌르트가 최하위권 팀이어서 4호골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은 레딩과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우즈베크전에서는 자책골까지 기록하는 등 부진했지만, 최근 소속팀에서 좋은 경기를 펼쳐 선발출전이 유력합니다.



한편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는 퀸즈파크의 주장 박지성은, 웨스트 브로미치전에서 명예회복과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 유럽파 태극전사 ‘골 넣고 이란 간다’
    • 입력 2012-10-05 22:04:23
    뉴스 9
<앵커 멘트>



최강희호의 공격을 이끌 박주영-손흥민-기성용 등 유럽파가 내일 잇달아 출격합니다.



이들은 이번 주말 경기를 치른 뒤 곧바로 이란 원정을 떠나는 축구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2일 헤타페전에서 터트린 기분좋은 스페인리그 데뷔골.



이어 30일 그라나다전에 선발출전해 90분을 뛰면서 박주영은 강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인터뷰> 박주영(셀타 비고) : "들어가서 빠른 기간에 골을 넣어서 자신감 얻었구요.좋은 경기였습니다."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박주영은 내일 새벽 세비야를 상대로 시즌 2호골에 도전합니다.



박주영은 이동국 대신 대표팀 최전방을 책임져야 하는 만큼, 이번 경기 활약 여부는 17일 이란전을 앞둔 최강희호에게도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함부르크의 손흥민은 내일 퓌르트전에서 4호골을 노립니다.



6경기 연속 선발출전해 3골을 넣는 등 컨디션이 절정인데다, 상대 퓌르트가 최하위권 팀이어서 4호골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은 레딩과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우즈베크전에서는 자책골까지 기록하는 등 부진했지만, 최근 소속팀에서 좋은 경기를 펼쳐 선발출전이 유력합니다.



한편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는 퀸즈파크의 주장 박지성은, 웨스트 브로미치전에서 명예회복과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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