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고속도로 승합차-작업차 추돌…14명 사상
입력 2012.10.18 (06:02) 사회
어제 오후 5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판문동 대전-통영 고속도로의 진주 대교 부근에서 통영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방음벽 설치 공사를 하고 있던 작업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53살 고 모씨와 작업인부 38살 박 모씨가 숨지고, 승합차에 타고 있던 63살 김모씨 등 1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고속도로 승합차-작업차 추돌…14명 사상
    • 입력 2012-10-18 06:02:00
    사회
어제 오후 5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판문동 대전-통영 고속도로의 진주 대교 부근에서 통영방향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방음벽 설치 공사를 하고 있던 작업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53살 고 모씨와 작업인부 38살 박 모씨가 숨지고, 승합차에 타고 있던 63살 김모씨 등 1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