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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통령 “유로존, 재정위기 끝이 보인다”
입력 2012.10.18 (06:15) 국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EU의 지도자들이 재정위기 수준을 낮추고 경기회복의 기반을 다졌다며 EU 재정위기의 끝이 '아주 가까이'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유럽연합 정상회의를 하루 앞두고 가진 르몽드 등 6개 언론매체와의 공동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이어 지난 6월 EU 정상회의에서 재정위기 탈출을 위한 올바른 판단을 내렸고 올바른 판단을 빨리 적용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의무라고 말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특히 올해가 가기 전에 금융분야에 대한 범 유럽차원의 규제책을 마련하기 위한 절차를 밟아야 한다며 독일이 강력히 반대하는 단일 유로채권을 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프랑스 대통령 “유로존, 재정위기 끝이 보인다”
    • 입력 2012-10-18 06:15:45
    국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EU의 지도자들이 재정위기 수준을 낮추고 경기회복의 기반을 다졌다며 EU 재정위기의 끝이 '아주 가까이'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유럽연합 정상회의를 하루 앞두고 가진 르몽드 등 6개 언론매체와의 공동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이어 지난 6월 EU 정상회의에서 재정위기 탈출을 위한 올바른 판단을 내렸고 올바른 판단을 빨리 적용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의무라고 말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특히 올해가 가기 전에 금융분야에 대한 범 유럽차원의 규제책을 마련하기 위한 절차를 밟아야 한다며 독일이 강력히 반대하는 단일 유로채권을 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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