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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3점포 힘’ 앞세워 첫 승 신고!
입력 2012.10.18 (07:09) 수정 2012.10.18 (07:4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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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 LG가 오리온스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고감도 3점포의 힘으로 오리온스의 추격을 뿌리쳤습니다.

김도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기 시작과 함께 터진 LG의 3점포입니다.

김영환이 3개를 잇따라 터뜨렸고, 변현수와 박래훈까지 가세했습니다.

LG의 외곽에 맞서 오리온스는 전태풍 최진수 콤비의 득점으로 추격했습니다.

오리온스가 2점차까지 따라붙은 4쿼터 승부처 LG의 외곽슛이 다시 한번 터졌습니다.

종료 직전에 속공까지 성공시켜 승부를 갈랐습니다.

삼점슛 6개를 포함 48점을 합작한 변현수와 김영환의 활약으로 LG는 오리온스를 79대 58로 이기고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인터뷰> 변현수

동부는 이승준와 화려한 덩크슛을 앞세워 kcc를 70대 53으로 이겼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LG, ‘3점포 힘’ 앞세워 첫 승 신고!
    • 입력 2012-10-18 07:09:37
    • 수정2012-10-18 07:49:0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농구 LG가 오리온스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고감도 3점포의 힘으로 오리온스의 추격을 뿌리쳤습니다.

김도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기 시작과 함께 터진 LG의 3점포입니다.

김영환이 3개를 잇따라 터뜨렸고, 변현수와 박래훈까지 가세했습니다.

LG의 외곽에 맞서 오리온스는 전태풍 최진수 콤비의 득점으로 추격했습니다.

오리온스가 2점차까지 따라붙은 4쿼터 승부처 LG의 외곽슛이 다시 한번 터졌습니다.

종료 직전에 속공까지 성공시켜 승부를 갈랐습니다.

삼점슛 6개를 포함 48점을 합작한 변현수와 김영환의 활약으로 LG는 오리온스를 79대 58로 이기고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인터뷰> 변현수

동부는 이승준와 화려한 덩크슛을 앞세워 kcc를 70대 53으로 이겼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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