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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광장] 지구촌 사상 최대 부자들 外
입력 2012.10.18 (07:56)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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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 공간의 이슈와 화제를 전해드리는 <인터넷 광장>입니다.



’부자 되세요’라는 말이 한때 최고의 유행어였을 정도로 ’부자’에 관한 모든 것은 사람들의 비상한 관심을 끄는데요.



최근 지구촌 사상 최대 부자 리스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미국의 한 웹사이트가 각 시대별 재화 가치를 오늘날의 가치로 환산해, 지구 역사상 최대 부자의 순위를 매겼는데요.



1위는 14세기 아프리카 말리 제국의 ’황금왕’ 만사 무사로 그의 재산은 현재 미 달러화 기준 약 40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575조 원이나 됐다고 합니다.



2위는 전설의 금융재벌 로스차일드 가문으로 3500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석유왕 ’존 록펠러’와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가 각각 3,4위로 그 뒤를 이었으며, 제정 러시아 최후의 황제 니콜라이 2세가 5위를 차지했는데요.



현존 인물로 유일하게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설립자 빌 게이츠가 12위로 올라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해 고소득 연예인 분야는?



연예인 가운데 지난해 소득이 가장 높았던 분야는 무엇이었을까요?



수입 신고 금액을 기준으로 한 국세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가수가 연평균소득 4808만 원으로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지난해 1위였던 배우 및 탤런트는 2위를 차지했고 반면 모델이 1158만 원으로 소득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통계 발표에 대해 누리꾼들은 "그래서 아이들이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지 않나 싶다" "돈 버는 수준이 하늘과 땅 차이인 연예인도 많을 텐데, 전부다 그렇게 많은 받는 건 아닐 거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습니다.



독창적인 손가락 예술



손가락 끝 마디와 지문도 훌륭한 예술작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아티스트가 화제입니다.



’핑거 프린트 아트’란 작품을 선보인 이는 ’디토’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이탈리아 출신의 예술간데요.



그는 자신의 손가락을 캔버스 삼아 독창적인 초상화를 창조했습니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티베트 인의 정신적 지주 달라이 라마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유명 인물들은 물론 슈렉과 아바타 같은 영화 속 인물까지 아기자기한 손가락 캐릭터가 되는데요.



보는 이들에게 은근한 재미를 선사하죠? 이처럼 대중에게 공감을 얻는 작품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 듯합니다.



네티즌 관심 뉴스



누리꾼들은 어떤 뉴스에 관심이 많았을까요?



법정전염병이자, 급성 중추신경계 질환인 ’웨스트나일열’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다는 뉴스



영화 부러진 화살의 안성기 씨와 피에타의 조민수 씨가 제32회 영평상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다는 소식



IT 전문 외신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스마트폰 이용자 수는 10억 3천8백만 명으로 세계 인구 7명 중 1명은 스마트폰을 사용 하는 셈이라는 뉴스



지난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이 9만 20건, 하루 평균 52건이며 서울에서는 강남구에서 제일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는 소식



세종시 교통난 해소의 핵심 도로만인 국도 1호선 우회도로가 오는 22일 개통한다는 뉴스도 있네요.



지금까지 인터넷 광장이었습니다.
  • [인터넷 광장] 지구촌 사상 최대 부자들 外
    • 입력 2012-10-18 07:56:22
    뉴스광장
<앵커 멘트>



인터넷 공간의 이슈와 화제를 전해드리는 <인터넷 광장>입니다.



’부자 되세요’라는 말이 한때 최고의 유행어였을 정도로 ’부자’에 관한 모든 것은 사람들의 비상한 관심을 끄는데요.



최근 지구촌 사상 최대 부자 리스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미국의 한 웹사이트가 각 시대별 재화 가치를 오늘날의 가치로 환산해, 지구 역사상 최대 부자의 순위를 매겼는데요.



1위는 14세기 아프리카 말리 제국의 ’황금왕’ 만사 무사로 그의 재산은 현재 미 달러화 기준 약 40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575조 원이나 됐다고 합니다.



2위는 전설의 금융재벌 로스차일드 가문으로 3500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석유왕 ’존 록펠러’와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가 각각 3,4위로 그 뒤를 이었으며, 제정 러시아 최후의 황제 니콜라이 2세가 5위를 차지했는데요.



현존 인물로 유일하게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설립자 빌 게이츠가 12위로 올라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해 고소득 연예인 분야는?



연예인 가운데 지난해 소득이 가장 높았던 분야는 무엇이었을까요?



수입 신고 금액을 기준으로 한 국세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가수가 연평균소득 4808만 원으로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지난해 1위였던 배우 및 탤런트는 2위를 차지했고 반면 모델이 1158만 원으로 소득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통계 발표에 대해 누리꾼들은 "그래서 아이들이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지 않나 싶다" "돈 버는 수준이 하늘과 땅 차이인 연예인도 많을 텐데, 전부다 그렇게 많은 받는 건 아닐 거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습니다.



독창적인 손가락 예술



손가락 끝 마디와 지문도 훌륭한 예술작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아티스트가 화제입니다.



’핑거 프린트 아트’란 작품을 선보인 이는 ’디토’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이탈리아 출신의 예술간데요.



그는 자신의 손가락을 캔버스 삼아 독창적인 초상화를 창조했습니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티베트 인의 정신적 지주 달라이 라마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유명 인물들은 물론 슈렉과 아바타 같은 영화 속 인물까지 아기자기한 손가락 캐릭터가 되는데요.



보는 이들에게 은근한 재미를 선사하죠? 이처럼 대중에게 공감을 얻는 작품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 듯합니다.



네티즌 관심 뉴스



누리꾼들은 어떤 뉴스에 관심이 많았을까요?



법정전염병이자, 급성 중추신경계 질환인 ’웨스트나일열’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다는 뉴스



영화 부러진 화살의 안성기 씨와 피에타의 조민수 씨가 제32회 영평상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다는 소식



IT 전문 외신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스마트폰 이용자 수는 10억 3천8백만 명으로 세계 인구 7명 중 1명은 스마트폰을 사용 하는 셈이라는 뉴스



지난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이 9만 20건, 하루 평균 52건이며 서울에서는 강남구에서 제일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는 소식



세종시 교통난 해소의 핵심 도로만인 국도 1호선 우회도로가 오는 22일 개통한다는 뉴스도 있네요.



지금까지 인터넷 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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