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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내일 낮부터 평년 기온
입력 2012.10.18 (09:0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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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올 가을에 접어들어 가장 쌀쌀한 날씹니다.

산지와 내륙 지역은 가을이 다 가기도 전에 어느새 겨울이 찾아온 듯한데요.

오늘 아침 대관령 영하 3.9, 봉화 영하 2.2도 등 영하로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

서울도 6.1도로 올 가을 최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낮에도 바람이 불어 체감 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는 반짝 춥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올라가 주말에는 다시 예년 이맘때 가을 날씨로 돌아오겠습니다.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구름을 밀어내면서 전국이 쾌청한 날씹니다.

오늘은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내 맑겠는데요.

서울과 인천, 청주와 대전은 아침 기온이 한자리 수까지 떨어지면서 어제보다 더 쌀쌀합니다.

광주는 지금 7.7도고, 낮 기온은 18도 예상됩니다.

오늘은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겠습니다.

제주는 오늘 맑겠고요, 제주 산지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부산과 대구 20도 등 오늘은 전국의 낮 기온이 예년 이맘때보다 2~4도 정도 낮겠습니다.

찬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언 곳이 많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요.

기온이 떨어지면 따뜻할 때보다 에너지가 30%가량 더 들게 돼 체력 소모가 많아집니다.

끼니 잘 챙겨드시고요,

건강관리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올 가을들어 가장 ‘쌀쌀’…내일 낮부터 평년 기온
    • 입력 2012-10-18 09: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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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올 가을에 접어들어 가장 쌀쌀한 날씹니다.

산지와 내륙 지역은 가을이 다 가기도 전에 어느새 겨울이 찾아온 듯한데요.

오늘 아침 대관령 영하 3.9, 봉화 영하 2.2도 등 영하로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

서울도 6.1도로 올 가을 최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낮에도 바람이 불어 체감 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는 반짝 춥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올라가 주말에는 다시 예년 이맘때 가을 날씨로 돌아오겠습니다.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구름을 밀어내면서 전국이 쾌청한 날씹니다.

오늘은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내 맑겠는데요.

서울과 인천, 청주와 대전은 아침 기온이 한자리 수까지 떨어지면서 어제보다 더 쌀쌀합니다.

광주는 지금 7.7도고, 낮 기온은 18도 예상됩니다.

오늘은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겠습니다.

제주는 오늘 맑겠고요, 제주 산지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부산과 대구 20도 등 오늘은 전국의 낮 기온이 예년 이맘때보다 2~4도 정도 낮겠습니다.

찬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언 곳이 많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요.

기온이 떨어지면 따뜻할 때보다 에너지가 30%가량 더 들게 돼 체력 소모가 많아집니다.

끼니 잘 챙겨드시고요,

건강관리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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