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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유럽서 BMW 바짝 ‘추격’
입력 2012.10.18 (09:26) 경제
현대·기아차가 올해 유럽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BMW를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올해 현대·기아차의 유럽시장 판매 대수는 56만 8천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8% 늘어나 7위인 BMW와의 격차를 불과 만 천 대로 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럽 점유율은 6.1%로 1.1%포인트 높아졌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다임러와 토요타 등을 앞지른뒤 현재 시장점유율 8위에 올라 있습니다.

지난달까지 유럽시장 판매 1위는 폴크스바겐이 차지했고 다음이 PSA, 르노, GM, 포드 등의 순이었습니다.
  • 현대·기아차, 유럽서 BMW 바짝 ‘추격’
    • 입력 2012-10-18 09:26:58
    경제
현대·기아차가 올해 유럽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BMW를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올해 현대·기아차의 유럽시장 판매 대수는 56만 8천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8% 늘어나 7위인 BMW와의 격차를 불과 만 천 대로 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럽 점유율은 6.1%로 1.1%포인트 높아졌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다임러와 토요타 등을 앞지른뒤 현재 시장점유율 8위에 올라 있습니다.

지난달까지 유럽시장 판매 1위는 폴크스바겐이 차지했고 다음이 PSA, 르노, GM, 포드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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