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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식스, 올 시즌 아산시와 연고 협약
입력 2012.10.18 (14:40) 연합뉴스
남자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드림식스는 18일 충남 아산시와 2012~2013시즌 연고 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청 본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김응규 시의회 의장과 한국배구연맹(KOVO) 박상설 사무총장·러시앤캐시 김호철 감독 등이 참석했다.

박상설 총장은 협약서를 교환한 뒤 복기왕 시장에게 구단 기(旗)를 전달했고 김호철 감독은 김응규 의장에게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공을 건넸다.

모기업을 잃어버려 존폐 위기에 섰던 드림식스 구단은 KOVO의 관리 아래 네이밍 스폰서인 러시앤캐시의 후원을 받아 운영 자금을 충당해 올 시즌을 치른다.

러시앤캐시는 원래 서울을 연고로 장충체육관을 사용해 왔으나 이곳이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는 바람에 2012~2013시즌에는 연고지를 임시 이전, 아산 이순신빙상실내체육관에서 홈 경기를 치른다.
  • 드림식스, 올 시즌 아산시와 연고 협약
    • 입력 2012-10-18 14:40:49
    연합뉴스
남자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드림식스는 18일 충남 아산시와 2012~2013시즌 연고 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청 본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김응규 시의회 의장과 한국배구연맹(KOVO) 박상설 사무총장·러시앤캐시 김호철 감독 등이 참석했다.

박상설 총장은 협약서를 교환한 뒤 복기왕 시장에게 구단 기(旗)를 전달했고 김호철 감독은 김응규 의장에게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공을 건넸다.

모기업을 잃어버려 존폐 위기에 섰던 드림식스 구단은 KOVO의 관리 아래 네이밍 스폰서인 러시앤캐시의 후원을 받아 운영 자금을 충당해 올 시즌을 치른다.

러시앤캐시는 원래 서울을 연고로 장충체육관을 사용해 왔으나 이곳이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는 바람에 2012~2013시즌에는 연고지를 임시 이전, 아산 이순신빙상실내체육관에서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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