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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인구 10억 명…‘보급형 시장’ 경쟁 심화
입력 2012.10.18 (15:13) 수정 2012.10.18 (15:21) 경제
전 세계 이용자가 10억 명을 넘어선 스마트폰 시장이 내년부터는 값이 더 싼 보급형 제품 위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선진국에서 최고급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삼성전자 등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의 관심도 보급형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스마트TV로 점차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지난 11일 독일에서 공개된 삼성의 '갤럭시S3 미니'의 출시도 이런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는 23일 애플이 새로운 태블릿PC인 아이패드 미니를 공개할 예정이고, 26일에는 마이크로오피스가 '서피스'를 발표하는 등 태블릿PC 시장의 경쟁이 거세질 전망입니다.
  • 스마트폰 인구 10억 명…‘보급형 시장’ 경쟁 심화
    • 입력 2012-10-18 15:13:26
    • 수정2012-10-18 15:21:22
    경제
전 세계 이용자가 10억 명을 넘어선 스마트폰 시장이 내년부터는 값이 더 싼 보급형 제품 위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선진국에서 최고급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삼성전자 등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의 관심도 보급형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스마트TV로 점차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지난 11일 독일에서 공개된 삼성의 '갤럭시S3 미니'의 출시도 이런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는 23일 애플이 새로운 태블릿PC인 아이패드 미니를 공개할 예정이고, 26일에는 마이크로오피스가 '서피스'를 발표하는 등 태블릿PC 시장의 경쟁이 거세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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