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인도네시아에 66만㎾급 화력발전소 준공
입력 2012.10.18 (16:35) 경제
설계부터 건설, 운영까지의 전 과정을 한국기업이 주도한 대형 발전소가 인도네시아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오늘 인도네시아 자바섬 찌레본에 총 사업비 8억5천만 달러가 들어간 66만 킬로와트급 석탄 화력 발전소를 준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찌레본 발전소는 지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인도네시아 정부가 국제 입찰로 발주한 첫 번째 민자발전 사업으로, 우리나라 기업이 앞으로 30년간 운영을 맡아 10억 달러의 수익을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인도네시아에 66만㎾급 화력발전소 준공
    • 입력 2012-10-18 16:35:04
    경제
설계부터 건설, 운영까지의 전 과정을 한국기업이 주도한 대형 발전소가 인도네시아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오늘 인도네시아 자바섬 찌레본에 총 사업비 8억5천만 달러가 들어간 66만 킬로와트급 석탄 화력 발전소를 준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찌레본 발전소는 지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인도네시아 정부가 국제 입찰로 발주한 첫 번째 민자발전 사업으로, 우리나라 기업이 앞으로 30년간 운영을 맡아 10억 달러의 수익을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