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Jr. 인라인하키, ‘첫 합동 훈련’ 돌입
입력 2012.10.18 (17:07) 연합뉴스
 한국 인라인하키의 미래를 밝힐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단이 18일 저녁 첫 합동 훈련에 돌입한다.



지난 5월 처음으로 선발된 인라인하키 주니어 국가대표 14명은 다음달 15~18일 열릴 2012 홍콩컵 유소년 인라인하키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이날 서울 오금동 인라인하키장에서 합동 훈련을 시작한다.



한국 롤러가 인라인하키 주니어 대표팀을 꾸려 훈련에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표팀은 홍콩컵이 열리는 다음달 중순까지 총 12번에 걸쳐 합동 연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클럽팀 대항전인 홍콩컵은 20개국에서 온 60여개의 쟁쟁한 인라인하키 주니어팀이 출전하는 명망있는 대회로 한국 연맹이 대표팀을 내보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라인하키 주니어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이규원 감독은 "주니어 대표팀을 꾸린 것은 한국 인라인하키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해는 대단한 성적을 기대하기보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대표팀이라는 자부심을 기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인라인하키 주니어 대표 선수단 명단



▲ 감독 = 이규원 ▲ 코치 = 이두희

▲ 선수 = 김건우(관산초), 김시현(판교초), 김재현(풍산초), 김태원(초림초), 노형언(이매초), 박준필(청운초), 우종현(송호초), 이다겸(호수초), 이지성(청운초), 이한결(돌마초), 최영민(문화초), 허원석(신용산초), 최창환(영훈초), 양재혁(백마초)
  • Jr. 인라인하키, ‘첫 합동 훈련’ 돌입
    • 입력 2012-10-18 17:07:11
    연합뉴스
 한국 인라인하키의 미래를 밝힐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단이 18일 저녁 첫 합동 훈련에 돌입한다.



지난 5월 처음으로 선발된 인라인하키 주니어 국가대표 14명은 다음달 15~18일 열릴 2012 홍콩컵 유소년 인라인하키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이날 서울 오금동 인라인하키장에서 합동 훈련을 시작한다.



한국 롤러가 인라인하키 주니어 대표팀을 꾸려 훈련에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표팀은 홍콩컵이 열리는 다음달 중순까지 총 12번에 걸쳐 합동 연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클럽팀 대항전인 홍콩컵은 20개국에서 온 60여개의 쟁쟁한 인라인하키 주니어팀이 출전하는 명망있는 대회로 한국 연맹이 대표팀을 내보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라인하키 주니어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이규원 감독은 "주니어 대표팀을 꾸린 것은 한국 인라인하키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해는 대단한 성적을 기대하기보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대표팀이라는 자부심을 기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인라인하키 주니어 대표 선수단 명단



▲ 감독 = 이규원 ▲ 코치 = 이두희

▲ 선수 = 김건우(관산초), 김시현(판교초), 김재현(풍산초), 김태원(초림초), 노형언(이매초), 박준필(청운초), 우종현(송호초), 이다겸(호수초), 이지성(청운초), 이한결(돌마초), 최영민(문화초), 허원석(신용산초), 최창환(영훈초), 양재혁(백마초)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