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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인삼공사 누르고 단독 선두
입력 2012.11.05 (07:0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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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는 SK가 김민수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를 앞세워 지난 해 우승팀 인삼공사를 꺾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김민수는 과감한 석점슛으로 SK의 초반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특유의 강력한 블록슛도 선보였습니다.

외국인 선수 헤인즈와의 콤비 플레이는 고비 때마다 득점으로 연결됐습니다.

화려한 플레이 뿐 아니라 골밑에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치열한 몸싸움으로 양희종과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팀플레이에 완벽히 녹아든 김민수와 삼십득점을 터트린 헤인즈의 활약으로 SK는 인삼공사를 73대56으로 여유있게 이겼습니다.

인삼공사전 9연패 사슬을 끊고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삼성은 KCC를 67대53으로 꺾고 5승째를 기록했습니다.

이동준이 16득점 8리바운드로 맹활약했습니다.

<인터뷰>이동준(삼성)

KCC는 3,4쿼터 17득점에 그치는 최악의 경기력으로 6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KT는 모비스를 80대73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SK, 인삼공사 누르고 단독 선두
    • 입력 2012-11-05 07:04:3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는 SK가 김민수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를 앞세워 지난 해 우승팀 인삼공사를 꺾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김민수는 과감한 석점슛으로 SK의 초반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특유의 강력한 블록슛도 선보였습니다.

외국인 선수 헤인즈와의 콤비 플레이는 고비 때마다 득점으로 연결됐습니다.

화려한 플레이 뿐 아니라 골밑에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치열한 몸싸움으로 양희종과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팀플레이에 완벽히 녹아든 김민수와 삼십득점을 터트린 헤인즈의 활약으로 SK는 인삼공사를 73대56으로 여유있게 이겼습니다.

인삼공사전 9연패 사슬을 끊고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삼성은 KCC를 67대53으로 꺾고 5승째를 기록했습니다.

이동준이 16득점 8리바운드로 맹활약했습니다.

<인터뷰>이동준(삼성)

KCC는 3,4쿼터 17득점에 그치는 최악의 경기력으로 6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KT는 모비스를 80대73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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