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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전셋값 3.3㎡당 1,200만 원 돌파
입력 2012.11.05 (09:15) 수정 2012.11.05 (17:09) 경제
가을철 이사와 재건축 수요로 서울 서초구의 전셋값이 3.3천㎡에 천2백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부동산 1번지는 서울의 구별 아파트 전세가격을 조사한 결과 서초구가 3.3㎡에 1천201만원으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초구 아파트의 3.3㎡ 평균 전셋값은 지난 2010년 5월 1천만 원을, 지난해 2월 1천100만원을 각각 돌파한 데 이어 1천200만원 선까지 넘어섰습니다.

서초구에 이어 강남구가 1천199만원, 송파구가 1천26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고, 용산구가 960만원, 양천구 910만원이었습니다.

서울 전체의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3.3㎡에 818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 서울 서초구 전셋값 3.3㎡당 1,200만 원 돌파
    • 입력 2012-11-05 09:15:23
    • 수정2012-11-05 17:09:42
    경제
가을철 이사와 재건축 수요로 서울 서초구의 전셋값이 3.3천㎡에 천2백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부동산 1번지는 서울의 구별 아파트 전세가격을 조사한 결과 서초구가 3.3㎡에 1천201만원으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초구 아파트의 3.3㎡ 평균 전셋값은 지난 2010년 5월 1천만 원을, 지난해 2월 1천100만원을 각각 돌파한 데 이어 1천200만원 선까지 넘어섰습니다.

서초구에 이어 강남구가 1천199만원, 송파구가 1천26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고, 용산구가 960만원, 양천구 910만원이었습니다.

서울 전체의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3.3㎡에 818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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