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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진핑 띄우기…푸젠성 시절 일화 영화화
입력 2012.11.05 (11:25) 국제
중국이 시진핑 부주석의 푸젠성 근무 시절 일화를 소재로한 영화 제작을 추진하는 등 시진핑 띄우기에 나섰습니다.

중국 국가광전총국은 푸저우 구링마을에서 보낸 유년시절의 추억을 그리워한 미국인이 죽어서 이곳을 다시 찾은 실화를 그린 영화의 제작을 승인했습니다.

당시 푸젠성에서 근무하던 시진핑은 이 사연을 듣고 부인이 남편의 유해와 함께 중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시진핑은 올해 2월 미국 방문 당시에도 이 이야기를 전하며 미ㆍ중 관계가 우호협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일깨우는 중요 소재로 활용됐습니다.

이 영화제작에는 5천만 위안, 우리돈 88억이 투자될 예정입니다.
  • 中 시진핑 띄우기…푸젠성 시절 일화 영화화
    • 입력 2012-11-05 11:25:50
    국제
중국이 시진핑 부주석의 푸젠성 근무 시절 일화를 소재로한 영화 제작을 추진하는 등 시진핑 띄우기에 나섰습니다.

중국 국가광전총국은 푸저우 구링마을에서 보낸 유년시절의 추억을 그리워한 미국인이 죽어서 이곳을 다시 찾은 실화를 그린 영화의 제작을 승인했습니다.

당시 푸젠성에서 근무하던 시진핑은 이 사연을 듣고 부인이 남편의 유해와 함께 중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시진핑은 올해 2월 미국 방문 당시에도 이 이야기를 전하며 미ㆍ중 관계가 우호협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일깨우는 중요 소재로 활용됐습니다.

이 영화제작에는 5천만 위안, 우리돈 88억이 투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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