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공사 현장 옹벽 붕괴…근로자 1명 사망
입력 2012.11.05 (14:58) 수정 2012.11.05 (17:49) 사회
오늘 낮 1시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운암리의 공장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져 근로자 65살 이모 씨가 매몰됐습니다.

이 씨는 사고가 난 지 40여 분만에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공사 현장 옹벽 붕괴…근로자 1명 사망
    • 입력 2012-11-05 14:58:31
    • 수정2012-11-05 17:49:57
    사회
오늘 낮 1시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운암리의 공장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져 근로자 65살 이모 씨가 매몰됐습니다.

이 씨는 사고가 난 지 40여 분만에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