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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역 100여 곳 폐기물 불법 매립 의심”
입력 2012.11.05 (15:40) 수정 2012.11.05 (17:49) 사회
지난달,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 인근에서 불법폐기물이 발견돼 평택시가 경위 파악에 나선 가운데 이런 불법매립이 의심되는 곳이 백여 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평택시는 지난 2009년, 미군기지 조성 공사에 참여한 3개 건설업체가 평택시 팽성읍 68곳, 오성면 22곳 등 모두 백여 곳에 공사장에서 반출된 사토를 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평택시는 우선 토지주들을 상대로 이 곳에서 불법 폐기물이 발견됐는 지를 확인해 중장비를 동원한 현장조사와 토질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평택지역 100여 곳 폐기물 불법 매립 의심”
    • 입력 2012-11-05 15:40:06
    • 수정2012-11-05 17:49:56
    사회
지난달,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 인근에서 불법폐기물이 발견돼 평택시가 경위 파악에 나선 가운데 이런 불법매립이 의심되는 곳이 백여 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평택시는 지난 2009년, 미군기지 조성 공사에 참여한 3개 건설업체가 평택시 팽성읍 68곳, 오성면 22곳 등 모두 백여 곳에 공사장에서 반출된 사토를 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평택시는 우선 토지주들을 상대로 이 곳에서 불법 폐기물이 발견됐는 지를 확인해 중장비를 동원한 현장조사와 토질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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