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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과 MVP까지! ‘경사 났네~’
입력 2012.11.05 (17:25) 포토뉴스
신인왕과 MVP까지!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류현진 ‘이런상 미국서도 받고파’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한화 류현진이 최다 탈삼진상 트로피를 받기 위해 무대로 나와 미소를 짓고 있다.
장원준 ‘제복도 참 잘어울려요~’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퓨처스리그 방어율 1위 투수로 선정된 경찰청 장원준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도란도란 담소에 웃음꽃 활짝~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 시작 전 대기 중인 한화 류현진이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웃고 있다.
건창아, 신인왕 축하한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신인왕으로 선정된 넥센 서건창이 넥센 박병호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안타는 내가 제일 많지!’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롯데 손아섭이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최다 안타상 트로피를 받은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내년 목표는 팀 우승!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한화 김태균이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수위 타자상 트로피를 받은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너무 기뻐요!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삼성 탈보트가 승률 1위 트로피를 받은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나이넥타이도 잘어울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SK 박희수가 구본능 KBO 총재로부터 최다 홀드상 트로피를 받은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다승왕은 나지!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삼성 장원삼이 최다 승리상 트로피를 받은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트로피는 돌부처도 웃게 한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삼성 오승환이 최다 승리상 트로피를 받은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12 프로야구 빛낸 별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 세번째),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오른쪽 다섯번째) 등 각부문별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신인왕과 MVP까지! ‘경사 났네~’
    • 입력 2012-11-05 17:25:28
    포토뉴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패넌트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박병호(오른쪽)와 신인왕을 수상한 넥센 서건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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