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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예고] 영광 5·6호기 전면 중단…전력난 불가피 外
입력 2012.11.05 (20:23)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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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원전에 품질 보증서를 위조한 엉터리 부품들이 대량으로 공급돼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영광 원전 5, 6호기의 가동이 연말까지 전면 중단되면서 올 겨울 최악의 전력난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文-安, 내일 ‘단일화’ 회동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단일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내일 만납니다. 새누리당은 국민을 기만하는 선거용 야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나로호 발사, 이달 중순 이후”

나로호 발사 중단은 발사체와 발사대를 연결하는 부품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나로호 발사는 이달 중순 이후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재건축 갈등…분쟁조정 '유명무실'

상당수 재건축 추진 아파트들이 주민 갈등으로 사업 추진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지자체의 분쟁 조정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는 가운데 갈등 해법은 무엇인지 짚어봅니다.

아리랑, 인류 무형 유산될 듯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 무형 유산으로 등재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다음달 초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의 최종 통과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뉴스9 예고] 영광 5·6호기 전면 중단…전력난 불가피 外
    • 입력 2012-11-05 20:23:00
    뉴스
국내 원전에 품질 보증서를 위조한 엉터리 부품들이 대량으로 공급돼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영광 원전 5, 6호기의 가동이 연말까지 전면 중단되면서 올 겨울 최악의 전력난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文-安, 내일 ‘단일화’ 회동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단일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내일 만납니다. 새누리당은 국민을 기만하는 선거용 야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나로호 발사, 이달 중순 이후”

나로호 발사 중단은 발사체와 발사대를 연결하는 부품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나로호 발사는 이달 중순 이후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재건축 갈등…분쟁조정 '유명무실'

상당수 재건축 추진 아파트들이 주민 갈등으로 사업 추진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지자체의 분쟁 조정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는 가운데 갈등 해법은 무엇인지 짚어봅니다.

아리랑, 인류 무형 유산될 듯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 무형 유산으로 등재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다음달 초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의 최종 통과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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