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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D-1…“나에게 한 표” 마지막 호소
입력 2012.11.05 (23:44) 국제
미국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경합주를 돌며 총력전을 펼칩니다.

오바마는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인 오하이오주를 비롯해 아이오와주, 위스콘신주를 돌며 한 표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오바마측은 미국 중서부의 이들 3개 주에서 패배할 경우 승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롬니는 플로리다주, 버지니아주, 오하이오주, 뉴햄프셔주를 돌며 유세를 펼칩니다.

롬니는 자신이 승리할 것으로 판단하는 플로리다, 버지나아의 지지를 확실히 하고 오하이오, 뉴햄프셔주도 공화당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선거 직전 나온 NBC 방송/월스트리트저널 여론 조사에서는 오바마가 롬니에게 48% 대 47%, ABC 방송/워싱턴포스트 조사에서는 49% 대 48%로 각각 1%포인트 차이로 오바마가 우세했습니다.
  • 美 대선 D-1…“나에게 한 표” 마지막 호소
    • 입력 2012-11-05 23:44:10
    국제
미국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경합주를 돌며 총력전을 펼칩니다.

오바마는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인 오하이오주를 비롯해 아이오와주, 위스콘신주를 돌며 한 표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오바마측은 미국 중서부의 이들 3개 주에서 패배할 경우 승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롬니는 플로리다주, 버지니아주, 오하이오주, 뉴햄프셔주를 돌며 유세를 펼칩니다.

롬니는 자신이 승리할 것으로 판단하는 플로리다, 버지나아의 지지를 확실히 하고 오하이오, 뉴햄프셔주도 공화당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선거 직전 나온 NBC 방송/월스트리트저널 여론 조사에서는 오바마가 롬니에게 48% 대 47%, ABC 방송/워싱턴포스트 조사에서는 49% 대 48%로 각각 1%포인트 차이로 오바마가 우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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