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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 280억 베팅 구단은 LA다저스”
입력 2012.11.11 (07:54) 수정 2012.11.11 (15:22)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한화의 에이스 류현진 선수에게 약 280억 원을 베팅해 교섭권을 딴 팀은 LA 다저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현지시각으로 10일, LA 다저스 구단이 류현진을 가장 높은 가격으로 입찰해 교섭권을 확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저스는 앞으로 한달간 류현진 측과 입단 협상을 벌이게 됩니다.

LA 다저스의 네드 콜레티 단장은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을 영입할 수 있는 신나는 기회를 얻어서 흥분된다며 오랫동안 류현진의 피칭을 지켜봐 왔다고 말했습니다.
  • “류현진에 280억 베팅 구단은 LA다저스”
    • 입력 2012-11-11 07:54:58
    • 수정2012-11-11 15:22:51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한화의 에이스 류현진 선수에게 약 280억 원을 베팅해 교섭권을 딴 팀은 LA 다저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현지시각으로 10일, LA 다저스 구단이 류현진을 가장 높은 가격으로 입찰해 교섭권을 확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저스는 앞으로 한달간 류현진 측과 입단 협상을 벌이게 됩니다.

LA 다저스의 네드 콜레티 단장은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을 영입할 수 있는 신나는 기회를 얻어서 흥분된다며 오랫동안 류현진의 피칭을 지켜봐 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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